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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중국조선족소년보사와 합작협의 체결
연변, 이번 주(5.1 - 5.7) 기온 높은편..강수 정상
주 및 연길시 정협 의무식수
장엄, 김수호, 한흥해 의무식수활동에 참가
록색 발전리념 실천 28일 오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 등 주급지도자들은 연길시빈하유원식수지점을 찾아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식수지점에 도착하기 바쁘게 장엄 등 주급지도자들은 땅을 파고 묘목을 세우며 땅을 밟고 물을 주면서 일사불란하게 일했다. 한시간도 안되여 200여그루의 묘목을 심었고 빈하유원지는 생기와 활력으로 차넘쳤다.식수기간 장...
사회 각계 건의 충분 소화
25일, 우리 주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로고가 평심소조의 평선과 조률을 거쳐 최종 확정됨으로써 향후 광범위하게 사용된다.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식품안전성 확보라는 큰 목표하에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에 매진하고있는 우리 주에서는 지난해 11월초부터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을 필두로 “국가식품안전도시를 공동건설하고 조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함께 누리자”라는 주제로 연변일보, 연변조간신문,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등 주내 ...
최고급 승용차 “마세라티” 선보여... 중고차량시장 무한한 잠재력
실용성, 디자인, 가격…“3박자” 연길봄철자동차전시회는 국내외 명차들의 자태를 한번에 감상할수 있는 축제의 장이며 자동차 신기술 트렌드를 관람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동안 전시회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래도 많은이들이 먼길을 달려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연길봄철전시장을 찾았다. 화려한 조명아래 멀리까지 비추는 램프의 불빛, 다가가서 차량 문손잡이를 잡았을 때의 촉감, 시트에 앉아 핸들을 잡았을...
중국 청도맥주의 본고장
따스한 해살과 꽃내음이 반갑지만 나른함과 식욕 감퇴도 동반하는 봄이다. 이런 나른한 봄날에 생기를 불어줄 두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려행과 맛있는 음식일것이다.지난 28일, 빠듯한 청도 취재일정을 마무리하고 찾은 그곳엔 이미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로 붐벼있었는데 마치 매년 8월에 열리는 청도맥주축제 현장를 방불케 한 모습이였다.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맥주만한것이 없다”는 관광객들의 ...
1대0으로 장춘아태팀 제압... 첫 승전으로 대반전 예고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이 피 말리는 기다림끝에 홈장에서 시즌 첫 승리의 신바람을 냈다.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은 4월 29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장춘아태팀(이하 아태팀)과의 2017 중국 슈퍼리그 제7라운드 경기에서 김파선수의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슈퍼리그 하위권에서 “동병상련”중이던 연변과 장춘아태 두 팀간의 살아남기 위한 맞대결인만큼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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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중국조선족소년보사와 합작협의 체결
2017.05.03
4월 27일, 연변대학과 중국조선족소년보사의 합작협의 체결식이 연변대학에서 있었다. 1949년에 창립된 연변대학은 종합성대학이자 조선족교원력량 양성의 중요...
돈화, 전역관광축제행사 브랜드화 전격 추진키로
2017.05.03
돈화시 전역관광브랜드를 구축하고 돈화시 관광지명도와 영향력을 제고하며 혁신형생태구역중심도시를 건설하는데 조력하기 위하여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36개...
연변, 이번 주(5.1 - 5.7) 기온 높은편..강수 정상
2017.05.03
이번 주 우리 주 전반 기온이 높고 강수가 정상이라고 2일 주기상국에서 전했다.주기상국은 이번 주 전 주 평균기온은 섭씨 13.6도이고 평균 총강수량은 10~16밀...
수정장백산대건강산업단지 연길에 “정착”
2017.05.03
해당 대상 총투자액 40억원4월 29일, 연길시정부는 수정건강그룹과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서 수정장백산대건강산업단지 건설과 관련된 계약을 본격 체결했다. 쌍...
“U능-신에너지전동자동차” 길림성 시장에 정식 진입
2017.05.02
최근 한번 충전으로 350~500킬로메터 달리는 “신에너지”전동자동차가 4월 19일에 길림성 시장에 정식 진입했다. 중능동도그룹 “U능-신에너지전동자동차 (머스...
5월부터 세금 체납시 한국비자 연장 어려워진다
2017.05.02
한국에서 외국인은 줄곧 탈세의 사각지대에 있었기때문에 한국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외국인 비자연장전(前) 지방세체납 확인 제도”를 시행했다. ...
낡은 책으로 새 책 바꿀 수 있다?
4월 27일, 심양시조선문서점에서 료녕민족출판사와 손잡고 심양시 혼남구조선족학교에서 제3회 공익책바꾸기활동(公益图书漂流活动)을 진행, 낡은 책으로 새 책...
송월타올을 중국에 “정착”시킨 장본인
중국에서 송월타올이라고 하면 제법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그 송월타올을 중국에 보급시키고 중국시장 개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있는 김광일사장은 아직 ...
“이중언어교육의 우세를 살려가자”
할빈시 도리구 제1회 “풍태”컵 이중언어 랑송대회가 4월 27일 할빈시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에서 펼쳐졌다.이번 랑송대회는 중화 우수 전통문화와 전통미덕을 고...
“연변조선족교육조례” 수정사업 순조로운 진척 보여
2017.05.02
주인대 상무위원회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교육조례” 수정사업이 계획대로 순조롭고도 질서 있게 진척되는 가운데 “수정초안”이...
연변주 현급 지도간부 임직전 공시 통고
연변주 현급 지도간부 임직전 공시 통고2017년 제2기 (총 제119기) ...
최문식 코치 “박감독이 경기에 대한 준비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지휘석에서 퇴장을 당했던 박태하감독은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고 최문식코치가 대신 참석했다. 최문식코치는 이날 경기에 대해 “매번 경...
《한조대비고한어 명구학용사전》 출간
고대한어명구는 한어가운데 정수이자 현대한어에 있어서도 써도써도 끝없는 보물고와 같은 존재이다.지난해 년말 연변교육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한조대비고한...
배구선수 못지않는 파워를 과시
주로인체육협회, 주기배구종목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도문시로인체육협회와 도문시철도로인체육협회에서 주관한 2017년 제1회 전 주 로인기배구경기가 26일 오후, ...
"화강약업", 정품제약에 승부를 걸다
“저희 회사는 품질최상의 원칙하에 정품제약 목표를 내걸고 제약생산 전 과정을 카메라로 감시하고있습니다.” 10일, 길림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 총경리 주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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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95주년
연변주 현급 지도간부 임직전 공시 통고
“연변조선족교육조례” 수정사업 순조로운
가정 사회 정부가 함께 틀어쥐여야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의 심층발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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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의 정 나누며 함께 궐기하자
돈화, 전역관광축제행사 브랜드화 전격 추
드팀없는 품질추구가 “핵심 경쟁력”
연변, 이번 주(5.1 - 5.7) 기온 높은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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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령사업선전월활동” 가동
돈화 시민들 다양한 체육종목 체험
의란진 장애인기능강습반 개최
“장애인 돌보는 일에 정성 다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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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너지 전파한 교통인 표창
열기 가두는 최고 난방시스템-온돌
“쥬라기월드2” 수중공룡 등장한다
“미녀와 야수” 당신은 어떤 추억 소환했
중국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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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빈곤부축기금회 여러 국가 지원
북경-천진 도시간 렬차 "할인카드" 5월 1일
관광지에 엉터리 영문안내판
북경시 여러 부문과 지방 "제1책임자"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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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할수록 무시한다? 슬픈 실험
하늘 나는 “플라잉카” 리륙 준비 완료…
세계를 지배하고있는 “북유럽 감성”의 비
맛도 색갈도 레모네이드인데 “엇! 맹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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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월드컵
[축구협회컵] 5월 2일19:30, 소주동오
첫승보다 값진것은 분위기 반전
안개가 걷혔다…연변팀 감격의 시즌
태극권의 굴욕, 격투기 선수에 20초만
오늘의 포토
훈춘대교공사 조업 재개
조선 민중 국제로동절 경축
중국의 두번째 항공모함 진수식 현장 모습
제1회 네델란드 국제풍차절, 연길 조선족민속원에서
연변푸의특산품유한회사, 품질관리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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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 문학특집
두만강지역 개발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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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의 굴욕, 격투기 선수에 20초만에
[축구협회컵] 5월 2일19:30, 소주동오 VS
안개가 걷혔다…연변팀 감격의 시즌 “첫
연변주 현급 지도간부 임직전 공시 통고
인민일보 “조선·미한, 오해·오판 부를
첫승보다 값진것은 분위기 반전
외교부 “중일 관계 회복 위해 노력”
록수청산과 “금산은산”의 윈윈 실현해
토이기, 하루만에 공직자 4천명 해임 대
'조수석'은 어디로?…운전석만 남은 트럭
금주의 론평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연남로를 거닐며
□ 장정일
나는 7년째 연길 철남에 산다. 촘촘히 아빠트가 들어서면서 완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 장연하
요즘 우리 나라는 자동차시대에 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도시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 김일복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의 향촌소년궁활동을 취재하면서 학교가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 장경률
얼마전 <<물의 날>>을 맞으면서 지구촌의 곳곳마다
핫!
이슈
2017슈퍼리그 출전규범 변경…용병 줄이고 국내 유망주 키운다
고삐 풀린 투자로 세계급 외국인선수를 끌어모았던 슈퍼리그가
불굴의 “박태하”호, 슈퍼리그 주름잡다
박태하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년이라는 시간은 영화속의 한 장면
9월부터 정식으로 실시되는 새 정책
9월 1일부터 인터넷상업광고가 감독관리범주에 전면적으로 편입
새 환경보호법, 어디가 어떻게 엄격해졌나?
▧ 일수에 따른 처벌, 벌금상한은 없다 새 환경보호법에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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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2017년 05월 02일
공지사항
-
CCTV7, 연변황소전문프로 방
-
불법위성텔레비죤라지오 사
-
[연변일보 기자모집]유능한
-
제4회 호미중국 조선족문학
-
제3회 연변작가협회 “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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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주급 당정지도간부
출국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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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세금 체납시 한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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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부 불법체류자 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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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미만 한국 불법체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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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인에게 5년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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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양 한국총령사관 사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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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비행장서 출국 비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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