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많이 본 뉴스

뉴스 홈 >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기사

집계방식 : 현재 시각으로부터 12시간 이내에 읽은 기사의 조회 수 기준입니다.

  • 1
    불에 탄 차량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불에 탄 차량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불에 탄 차량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인천 계양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분께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서부간선수로 인근 둑방길에 주차된 스타렉스 차량에서 불이 난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행인은 "주차된 차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서 문을 열어보니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고 신... 2019-08-03 06:54
  • 2
    강정호, MLB 피츠버그와 끝내 결별 수순…방출 대기 조처
    강정호, MLB 피츠버그와 끝내 결별 수순…방출 대기 조처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강정호(32)가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결별 수순에 들어갔다. 3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은 2020년을 대비하며 강정호를 방출 대기 조처했다. 앞으로 7일간 다른 구단의 입질이 있다면 강정호는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피츠버그 유니폼을 벗는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면 다른 팀을 알아봐야 한다... 2019-08-03 07:39
  • 3
    민원인에 "마음에 든다" 메시지 보낸 경찰관, 어떤 처벌 받을까
    민원인에 "마음에 든다" 메시지 보낸 경찰관, 어떤 처벌 받을까
    전북 경찰, 일주일 넘게 결론 못 내려…징계 등 후속 절차 지연 법조계 "내부 징계는 가능하지만, 처벌은 어려울 수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경찰 당국이 공무 중 알아낸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호감을 표시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보낸 경찰관의 처벌 여부를 가리기 위해 일주일 넘게 법률 검토를 하고 있다. 해당 경찰관의 행동이 현행법을 위반해 정식 수사가 가능한... 2019-08-03 07:17
  • 4
    태풍 '프란시스코' 한반도 강타 가능성…6일 남해안 상륙 전망
    태풍 '프란시스코' 한반도 강타 가능성…6일 남해안 상륙 전망
    기상청 "남해안 상륙 후 서해 진출…다시 중부 서해안 상륙 예상"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를 강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천540㎞ 바다에서 시속 40㎞로 북서 쪽으로 이동 중이다. 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의 중심기압은 994hPa, 최대 풍속은 시속 7... 2019-08-03 10:25
  • 5
    [건강이 최고] 폭염에 땀이 비 오듯…소금, 먹어야 할까
    [건강이 최고] 폭염에 땀이 비 오듯…소금, 먹어야 할까
    짜게 먹는 한국인, 체액 불균형 심하지 않다면 물로 충분 알약 형태 소금은 부작용 더 커…필요하다면 소금물이 도움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폭염이 무서운 건 단순히 무더위에 그치지 않고, 노출이 누적될수록 몸에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발효되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옥외작업이나... 2019-08-03 07:00
  • 6
    산속에서 열흘 홀로 버틴 조은누리양…"기적이라는 말 밖에는"
    산속에서 열흘 홀로 버틴 조은누리양…"기적이라는 말 밖에는"
    빗물로 수분 섭취한 듯…"매일 밤 저체온증과의 사투 벌였을 것" 삼풍백화점·청양 금광 붕괴, 태국 탐루엉 동굴 조난 당시도 열흘 이상 후 구조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인간의 생존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전 국민을 안타깝고 애타게 했던 청주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이 실종 열흘 만인 2일 기적처럼 무사 생환했다. 지난달 23일 청주시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에서 가족, 지인 등... 2019-08-03 12:58
  • 7
    산책하던 80대 노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15년
    산책하던 80대 노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15년
    법원 "살인의 고의 단정키 어려워"…상해치사로 처벌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산책을 하던 80대 할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등의 혐의로 정신과적 병력이 있는 최모(29)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최 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수원의 한... 2019-08-03 10:04
  • 8
    출소하자마자 또 절도행각…빈 자동차서 현금·귀금속 '슬쩍'
    출소하자마자 또 절도행각…빈 자동차서 현금·귀금속 '슬쩍'
    30대 차량털이범 구속…절도죄 복역 후 출소 일주일만에 재범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 30대 절도 전과자가 출소 직후부터 주택가를 돌며 문 열린 승용차를 노려 물건을 훔치다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박모(39) 씨를 구속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박씨는 올해 5월 은평구를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서울 서초·... 2019-08-03 08:25
  • 9
    충북대병원 "조은누리양 건강 빠르게 호전…1인 병실서 안정"
    충북대병원 "조은누리양 건강 빠르게 호전…1인 병실서 안정"
    "혈액 검사서 이상 소견 없어…수액으로 영양 공급, 정상 식사는 아직 어려워"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가족과 등산 중 실종됐다가 열흘 만에 구조된 청주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의 건강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조양이 입원해 있는 충북대병원 측은 3일 오전 조양의 혈액·소변을 검사한 결과 탈수 증세, 신장 기능 등에서 수치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주말에... 2019-08-03 10:03
  • 10
    [D스토리] '해외에선 아티스트, 국내에선 범법자' 타투이스트의 고충
    [D스토리] '해외에선 아티스트, 국내에선 범법자' 타투이스트의 고충
    [https://youtu.be/_aOMHASWfdM] 기계가 '윙'하는 소리를 내며 피부 위를 지나가자 검은색 선이 생깁니다. 선은 곧 꽃, 고양이, 고래 등의 모습으로 탄생하죠. 살갗을 바늘로 찔러 물감이나 먹물로 글씨, 그림, 무늬를 새기는 타투(문신)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해외에서 타투이스트(문신사)는 주로 예술가로 분류되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의 돈 에드... 2019-08-03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