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첫 방문국인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에서 평창올림픽 홍보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문 대통령은 지난 8일 동남아 순방 1호 공식일정인 인도네시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평창을 홍보하며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참여를 요청하고...
황영철 의원 등 바른정당을 탈당한 8명의 의원이 9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황영철·김무성·강길부·김영우·김용태·이종구·정양석·홍철호 의원은 이날 자유한국당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재입당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하며 한국당 복당을 알렸다.황 의원은 “지금은 문재인 정부...
춘천 공공성 난방에너지 시장의 터줏대감인 도시가스에 지역난방이 도전장을 내밀어 ‘지역 난방에너지 대전’이 벌어졌다.두 기업의 서비스 경쟁이 요금 인하를 불러와 서민들의 부담이 줄어들지 주목된다.춘천에너지는 동산면 봉명리에 위치한 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9일 가졌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도내 과학기술 혁신과 경쟁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강원도와 특허청,도산업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강원지식재산센터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2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을 개최했다....
내년 2월 평창올림픽이 3개월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강원도민의 오랜 꿈과 열정의 결정체인 올림픽이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을 것인가?이런 근원적인 질문을 다시 해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한다.물론 지난달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가 이달 초 우리 땅을 밟았...
강원도의 내년도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국비가 급격 감소하게 됐다는 얘기에 우선 걱정부터 드는 것은 그로 인한 지역 경제의 위축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그렇지 않아도 사실 지난 여러 해 동안,특히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예외 없이 사회간접자본 관련 예산을 축소하는 경...
춘천 레고랜드 조성을 위해 부지 등 모든 자산을 매각해도 전체 사업비가 2000억원 정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도와 엘엘개발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으로 레고랜드 사업 수입은 4997억원인데 비해 지출액은 6777억원으로 부족 사업비가 1780억원에 달한다.전체 지출예산 6777억원 중 1259억원은 이미 쓰였고,5518억원은 앞으로 집행될 금액이다.지출분야는 공사비와 토지비,문화재 발굴에 따른 비용,대출
문재인 대통령이 1박2일간의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현지시간) 두번째 순방대상국인 베트남에 안착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베트남 중부 항구도시인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 우리 측 이혁 주 베트남 대사 내외와 베트남 측 교육부장관, 인민위원회 부의장의 영접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이어 아·태경제협력체(APEC) 기업자문위원회(ABAC) 위원들과 만나 대화를 나는 것으로 APEC 정상외교 일정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은 또 APEC 21개 회원국 및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정상이 참석하는 비공식 대화와...
만찬 초청 강원인 눈길
한-인니 정상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합의
인니 국민에 올림픽 참여 홍보, 수호랑·반다비로 ‘붐 업’
“평화·화합의 평창 올림픽 응원해달라”
무전기 호환성 불합격…업체, 계약 포기·호환성 구현 기로
최근 강원 원주에서 250억원대 펀드투자금을 모집한 실질적 운영자가 해외로 도피해 피해자 수백명이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투자자 모집에 관여한 운영자의 친형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자 남모(32)씨의 친형(37)을 붙잡았다. 그는 자수 의사를 밝히고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그를 상대로 남씨의 소재와 펀드투자금 모집방식, 남은 자금과 배당 실적 등을 집중하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원주시 반곡동 A 펀드 회사의 실질적 운영자인 남씨가 '높은 이자를 보장해 주겠다...
10일 오전 9시께 강원 인제군 기린면 북리의 한 야산과 인접한 농막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산으로 번질 위험이 커지자 산림 당국은 즉시 헬기 2대와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 등 진화인력을 투입해 소방과 함께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이 불로 농막 60여㎡와 주변 밭 일부가 탔으며 산림과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가 3년 연속 5조원대 예산안을 편성했다. 2018년도 예산 규모를 5조6천744억원으로 편성, 10일 도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올림픽 투자사업 국비지원이 종료돼 2천300억원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5조6천498억원보다 0.4%(246억원) 증가했다. 일반회계가 4조3천500억원으로 0.3%(130억원), 특별회계는 3천778억원으로 0.6%(24억원), 도 운용기금이 9천466억원으로 1%(92억원) 각 증가했다. 도 재정사상 처음으로 지방세수가 1조150억원에 달하고 보통교부세가 1천300억원 증가해...
내달 서울∼강릉 KTX 고속철도(경강선) 본격 개통을 앞두고 종착역이면서 올림픽중심역인 ‘강릉역’이 막바지 개통 준비작업에 분주하다.9일 현재 신축 강릉역 구내에는 ‘인천공항 2터미널,서울·청량리·진부 방면’을 가리키는 안내판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서울∼강릉 KTX가 내년 2월 올림픽 때 인천공항역을 포함해 하루 51회 운행하게 됨에 따라 그에 맞춰 열차 탑승 안내판을 준비한 것이다.KTX 고속철은 중간역 정차...
지난 3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제2대 팬텀싱어로 ‘포레스텔라’가 호명된 순간,‘전략가’ 이미지로 늘 철두철미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연에 임해왔던 조민규(27·사진)도 눈물을 터뜨렸다.학생이자 군인 신분이었던 그가 ‘음악가’로 거듭나는 순간이었다.태백에서 태어난 테너 조민규는 춘천 우석초와 후평중을 졸업했다.어렸을 때 태백에서 ‘매일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아이’로 유명했다는 그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경기력 논란과 여론악화,대한축구협회 임원진 물갈이 등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의 한국축구대표팀(FIFA랭킹 62위)이 남미의 강호,콜롬비아(13위)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이번 대표팀에는 강원전사인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춘천출신)과 ‘대관령 테베즈’ 이근호(강원FC)가 출격,위기의 대표팀을 구해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최정예 멤버로 콜롬비아와 충돌한다...
‘최전방’ 손흥민 한국 축구 구할까
강원해녀들이 사라진다.몇년 후에는 해녀의 모습을 기록속에서나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전문가들은 각박해진 현대사회에서 나눔과 배려,끈기의 문화를 지닌 이들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 하고 강원해녀를 문화유산으로 보존해야 한다는데 이견이 없었다.생업지원과 보존·전승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또 생생한 그들의 사연을 기록하고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교육과 홍보에 활용해야
춘천 공공성 난방에너지 시장의 터줏대감인 도시가스에 지역난방이 도전장을 내밀어 ‘지역 난방에너지 대전’이 벌어졌다.두 기업의 서비스 경쟁이 요금 인하를 불러와 서민들의 부담이 줄어들지 주목된다...
속보=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가 베트남에서 열리는 횡성중소기업 우수제품 수출상담회(본지 11월6일자19면)에서 10억원의 수출을 달성,동남아시장 개척에 청신호가 켜졌다.2015년 창립해 3년만에...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에 사용하지 않는 감자창고를 활용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된다.대한스트릿컬처연맹(이사장 강지현·이하 연맹)은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주 개최지인 평창군 대관령면 ...
강원도의회(의장 김동일)는 9일 기획행정위원회를 비롯한 5개 상임위를 열어 도와 도교육청 각 실·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농림수산위의 농정국 감사에서 김기홍(원주) 의원은 한·미 FTA 개정논의가 이뤄지고 있는데 대해 “농축산 분야 피해가 예상되므로 ...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총괄하는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와 전국지방분권협의회가 지방분권 추진방안에 대한 본격 논의에 나섰다.정순관 지방자치발전위원장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한 지방자치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중석 강원도지역분권추진위원장...
평창올림픽 90일을 앞두고 올림픽 붐업을 이끌 문화도민과 도 응원서포터즈인 화이트프렌즈가 한 자리에 모여 올림픽 성공개최와 붐업 조성을 결의했다.강원도는 9일 오후 원주 한솔오크밸리리조트에서 ‘나는 평창이다! 페스티벌’을 갖고,올림픽 열기 확산에 나섰다.이날 페스...
강원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남녀동수헌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행동하는 강원여성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도여성가족연구원이 주관한 강원도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 방안 토론회 ‘유권자 절반의 목소리,여성을 대변하라’가 9일 도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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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도민시론
독자한마디
도 여성 정치대표성 확대방안 토론회 여성정치인 양성과정 활성화 등 모색
김상곤 장관 평창 횡계초 방문 올림픽 정신·가치 주제로 특강 학생들과 플로어볼 경...
춘천문예회관 190여점 작품전시
성화봉송 온라인 생중계 등 제공
강원도와 경북 동해안권의 해양 치안에 앞장서고 있는 동해지방 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 직원들이 평창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평화의 벽&통합의 문’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김 ...
강릉지역 각계 원로들의 모임인 ‘설송회(雪松會)’ 회원들이 평화올림픽 유산으로 길이 남을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에 동참했다.설송회(회장 함종빈 전 강원도교육위원회의장)...
“독자를 대표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평화 강원도를 염원합니다.”강원도민일보 독자위원들이 최근 강원도민일보 본사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
국제로타리 3730(강원)지구 홍광표 총재를 비롯한 소속 회원들이 ‘2018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3200만원을 모아 지난 23일 2018평화의벽건립위원...
인니 국빈방문 문 대통령동포 초청 만찬서 강조양영연 재인니 한인회장“성공올...
문재인 대통령 인도네시아 첫 국빈방문현지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여성·경제 분야...
도, 대회 성공개최·붐업 조성 결의 도의회·문화도민 등 2000명 참여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화려한 막
홍천 수타사‘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양희은 ‘가을아침...
■ 수타사 산소길산세가 올망졸망 늠름하게 뻗어있는 홍천에는 수타사 계곡의 맑은 물줄기와 풀 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수타사 산소길이 있다. 강원도 18개시군에서 청정 삼림자...
“속초로 싱싱한 도루묵 양미리 맛보러 오세요.”날씨가 쌀쌀해지면 속초의 항구 주변에는 연탄 위 생선 굽는 냄새가 진동한다.늦가을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알이 가득한 도루묵과 부드...
그 옛날 까만 석탄길이 형형색색 단풍길이 됐다.곧 하얀 양탄자길이 된다.정선 운탄고도는 10여개의 코스로 이뤄져있으며 곳곳의 숨은이야기를 찾아 산책부터 등산까지 다양하 게 즐...
춘천 공공성 난방에너지 시장의 터줏대감인 도시가스에 지역난방이 도전장을 내밀어 ‘지역 난방에너지 대전’이 벌어졌다.두 기업의 서비스 경쟁이 요금 인하를 불러와 서민들의 부담이...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도내 과학기술 혁신과 경쟁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강원도와 특허청,도산업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강원지식...
속보=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가 베트남에서 열리는 횡성중소기업 우수제품 수출상담회(본지 11월6일자19면)에서 10억원의 수출을 달성,동남아시장 개척에 청신호가 켜졌다.2015...
지난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일터인 폐광지를 떠난 광산근로자들이 20여년만에 고향을 찾는 뜻깊은 프로젝트가 강원랜드 초청으로 추진됩니다. 강원도민일보는 재안산 강원...
축구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 온 강원도민일보는 지난 7월 춘천에서 개최한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이어 오는 11~ 12일 ‘제22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강원도민일보사는 생활체육 인구의 저변확대와 강원도 탁구동호인의 기반 확대를 위해 제1회 태백산배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합니다.20대부터 70대까지 부별 전 연령층이 참가,탁...
강원도민일보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성화봉송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붐업을 확산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두배 즐기기!성화봉송,최종 주자는 누구?’이벤트를 개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