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K-POP 팬들이 트위터에서 2천2백만건의 대화를 쏟아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6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6 MAMA)를 함께 즐겼습니다. .
지난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2016 MAMA와 관련하여 2천만건 이상의 대화가 발생했고, 공식 해시태그인 #2016MAMA 를 비롯해 #MAMAredcarpet , #Love2016MAMA 등이 국내외 Twitter 트렌드에 오르며 K-POP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Twitter는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람들이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지를 가장 빠르게 전달합니다. Twitter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Twitter가 누구에게나, 어떤 의견에도 열려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개방성을 다른 이들을 괴롭히는데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괴롭힘과 가학 행위는 지난 몇 년간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이런 행동으로 인해 사람들은 Twitter 뿐 아니라 어느 온라인에서도 참여에 제재을 받습니다. 모욕적인 언행은 자유롭게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갑니다. 최악의 경우 이런 가학적인 언행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하는 기본 가치인 인간의 존엄성마저 위협합니다.
제 1회 Twitter 어워드(#TwitterAwards)의 수상작들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Twitter 어워드는 마르지 않는 열정으로 기발한 캠페인을 기획한 전세계의 마케터들과 광고 기획자을 선정했습니다. 그 동안 Twitter 에서는 수없이 많은 독창적인 광고 캠페인이 진행되었기에 이번 수상작들은 가히 최고 수준의 캠페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 계정과 이용자들 간의 대화를 더욱 활성화시켜줄 2개의 새로운 기능이 출시됩니다. 바로 쪽지(DM)를 통한 ‘빠른 회신(Quick Replies)’과 ‘환영 쪽지(Welcome Messages)’입니다. 친절한 고객 서비스에 간단한 자동 서비스를 더한 이 두 기능을 통해 Twitter 기업 계정이 이용자들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6 KBO리그 한국시리즈 관람이 Twitter를 통해 더욱 간편하고 즐거워집니다. 두산베어스(@doosanbears1982)와 NC다이노스(@NCdinos_fan)가 각 팀의 Twitter 공식 계정을 통해 2016 한국시리즈 경기 주요 장면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이로써 장시간 진행되는 경기를 계속해서 시청할 여유가 없거나 본방 사수가 어려운 팬들도 Twitter에만 접속하면 구단에서 선정하는 주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 팀의 계정에서 트윗을 올릴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면 수시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지 않아도 임팩트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양팀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전해 이를 비교하는 것도 골수 야구 팬들에게 한국시리즈 관람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